매일생수나눔

3/11(수) 히 12:1-2 얽매인 것을 벗어던지는 걸음
2026-03-06 17:11:10
김현자
조회수   12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3/11() 12:1-2

얽매인 것을 벗어던지는 걸음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기 위해 바울은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라고 권면합니다.

지난날의 성취나 뼈아픈 실패, 혹은 세상의 염려와 영적인 나태함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 방해물입니다.

신앙은 어제의 은혜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오늘 또다시 걸음을 떼는 것입니다.

영혼을 짓누르는 불필요한 군더더기들을 과감히 벗어던질 때,

우리는 비로소 가벼운 발걸음으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묵상 / 오늘 나의 영적인 걸음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무거운 방해물은 무엇인가요?

기도 / 주님. 제 마음의 성전을 다시 깨끗하게 하소서. 과거의 얽매임에서 벗어나, 더 나은 오늘을 허락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는 은혜의 자리에 서게 하소서.

 

#합심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일터

-수고한 대로 거두는 복을 허락하시고, 일의 기쁨 속에 주님의 통치를 경험하게 하소서.

-일터에서 눈앞의 이익보다 주님의 공의를 먼저 구하게 하시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직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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