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1/3(수) 전 12:1-2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라
2026-10-31 09:35:26
박순애
조회수   10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1/3(수) 전 12:1-2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라

 

지혜자는 눈이 어두워지고 몸의 기운이 빠지는 노년의 날이 오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권면합니다.

육신의 장막 집이 부서지고 약해지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가 경험하게 됩니다.

성경은 이 자연스러운 무너짐을 허무한 끝이 아니라,

영혼이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신성한 여정으로 알려줍니다.

몸이 약해지는 것은 서러운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어주신 영혼이 고향인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준비입니다.

창조주를 늘 기억할 때 저물어가는 노년은 소멸이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 됩니다.

 

묵상/ 청년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창조주 하나님과 살아가고 계십니까?

기도/ 약해지는 과정 속에서도, 창조주이신 주님께 돌아갈 날을 기쁨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환우 및 사회적 약자

-암과의 사투에서 늘 승리하며, 반드시 회복시키실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살게 하소서

-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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