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1/6(토) 계 21:3-4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는
2026-10-31 09:38:26
박순애
조회수   11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1/6(토) 계 21:3-4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는

 

사도 요한은 유배지에서 늙은 몸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백성들과 함께 거하시는 그 영원한 집에는 다시는

죽음도, 슬픔도, 아픈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노년기에 겪는 육체의 아픔과 이별의 눈물은 장차 다 지나가고

완전히 새롭게 될 것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약한 몸으로 고통받으며 눈물 흘렸던

성도들의 눈에서 친히 모든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이 구원의 완성을 바라보는 사람은 노년의 모든 고통을 소망으로 바꾸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묵상/ 아픔과 눈물이 없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어떠한 말씀을 듣기 원합니까?

기도/ 나를 온전히 회복시키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게 하시고,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나라와 세계

-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갈등이 속히 화합의 자리로 회복되게 하소서

-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닮는 우리가 되어, 기후 위기 속 하나님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796 11/6(토) 계 21:3-4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는 박순애 2026-10-31 11
2795 11/5(금) 딤후 4:6-8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박순애 2026-10-31 10
2794 11/4(목) 고후 4:16-18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박순애 2026-10-31 12
2793 11/3(수) 전 12:1-2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라 박순애 2026-10-31 10
2792 11/3(화) 사 46:3-4 백발이 되기까지 박순애 2026-10-31 10
2791 11/2(월) 욥 19:25-27 내 몸은 약해져도 박순애 2026-10-31 10
2790 10/31(토) 히 11:13-16 영원한 처소를 바라봄 박순애 2026-10-23 28
2789 10/30(금) 눅 17:1-10 대가를 바라지 않는 헌신 박순애 2026-10-23 24
2788 10/29(목) 민 27:12-23 다음세대를 향한 자기 절제 박순애 2026-10-23 25
1 2 3 4 5 6 7 8 9 10 ...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