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10/31(토) 히 11:13-16 영원한 처소를 바라봄
2026-10-23 16:05:55
박순애
조회수   10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0/31(토) 히 11:13-16

영원한 처소를 바라봄

 

믿음의 사람들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고백하며 더 나은 본향인 하늘나라를 소망했습니다.

바르실래는 예루살렘 궁궐의 화려함보다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부모의 묘 곁에 장사되기를 원했습니다.

이 땅에서의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은 화려한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인생의 마지막을 담담하고 아름답게 준비합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나그네의 길임을 기억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거룩한 나그네로 살아가야 합니다.

 

묵상/ 이 땅의 화려함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나요, 아니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있나요?

기도/ 이 땅의 것에 연연하지 않고 인생의 끝을 지혜롭게 준비하며, 영원한 하늘 본향을 늘 사모하며 살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나라와 세계

- 위정자들이 권력의 한계를 깨달아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겸손히 섬기게 하소서
-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게 하시고 그 땅을 속히 회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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