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생수나눔

9/25(금) 요일 3:16 내 권리를 포기하는 거룩한 헌신
2026-09-18 13:04:03
박순애
조회수   6

묵상

같이 읽고 잠시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9/25() 요일 3:16

내 권리를 포기하는 거룩한 헌신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어주는 환대에는 필연적으로 대가 지불이 따릅니다.

타인을 내 삶의 영역으로 초대한다는 것은 나의 시간, 물질,

그리고 안락한 권리를 포기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늘의 영광과 목숨마저 버리셨다면,

우리는 형제를 위해 나의 정당한 권리조차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 없는 환대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내 것을 기꺼이 내어주는 그 고통스러운 헌신의 자리에 비로소 참된 생명이 피어납니다.

 

묵상 / 누군가를 환대하기 위해 오늘 내가 포기하고 내어주어야 할

나의 권리나 안락함은 무엇입니까?

기도 / 하나님. 형제를 품기 위해 기꺼이 나의 권리를 포기하고

헌신하는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하소서.


합심 기도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합심 기도합니다.

 

다음세대

- 수험생들이 시험의 중압감에 압도 당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기쁨과 감사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헛된 가치관과 잘못된 지식이단의 유혹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